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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6 (3)여 행 2026. 6. 7. 08:30
제주도 '26 (3)
*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주 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로 137
홈 피 : http://www.dumoak.co.kr
갤러리두모악에는 제주를 매우 사랑하여 두모악에 잠든 김영갑의 20여 년간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제주를 사랑하고 모든 열정과 영혼을 담아 제주를 담고자 했던 김영갑의 생애가 담긴 곳이다.
두모악은 한라산의 옛 이름이다.

* 성읍 민속마을
주 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3294
성읍리는 원래 제주도가 방위상 3현으로 나뉘어 통치되었을 때(1410-1914) 정의현의 도읍지였던 마을로서 제주도 옛 민가의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유형·무형의 많은 문화유산이 집단적으로 분포되어 있고, 옛 마을 형태의 민속경관이 잘 유지되어 그 옛 모습을 계속 유지하고자 민속마을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 천지연폭포
주 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동 666-1
천지연폭포의 하부에는 화산물질과 해양 퇴적물로 구성된 서귀포층이 분포하고, 그 상부에는 약 40만 년 전 분출된 용암이 서귀포층을 덮고 있다. 서귀포층에는 주로 회색 또는 회갈색을 띠는 사암류 및 점토로 구성되어 있고, 조기패류와 동물화석들이 섞여 있다.
40만 년 이후 서귀포 주변 해안선을 따라 대규모 단층운동이 발생하여 계단형 지형들이 형성되었고, 이후 하천이 발달하면서 여러 개의 폭포들이 만들어졌다. 용암아래 놓인 서귀포층은 계속되는 폭포수의 침식작용에 의해 깎이면서 점점 아래로 깊어져 20m에 이르는 깊은 웅덩이가 만들어졌다.
원래 폭포는 지금보다 바다에 더 가까웠으나, 오랜 시간에 걸친 침식작용으로 점점 계곡의 상류 쪽으로 이동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 소천지
주 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485번길 2
백두산 천지의 모습을 축소해 놓은 모습을 닮았다고 하여 소천지라 불린다.


* 1100고지
제주시와 서귀포시 중문동을 잇는 1100도로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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